개요
I'll Take Manhattan은 Judith Krantz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1987년 미국 TV 미니시리즈입니다. CBS가 상영한 이 작품은 뉴욕에서 출판사를 운영하는 부유한 Amberville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문의 가장이었던 재커리 앰버빌(Zachary Amberville)이 사망한 후, 그의 부도덕한 형제 커터(Cutter)가 회사를 인수하게 됩니다. Zachary의 자녀들, 특히 그의 활기차고 총명한 딸 Maxi는 아버지의 회사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기 위해 전투를 시작합니다.
I'll Take Manhattan은 1986~87년 미국 TV 시즌 중 시청률/점유율 22.9/35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미니시리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