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이 드라마는 제주도에 살던 실존인물 김만득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그녀는 인생에서 많은 변화를 겪습니다. 처음에는 기생이 되었다가 상인으로 변신해 조선 최대의 박애주의자가 된다. 만득은 어린 나이에 할머니에게 입양된다. 노력 끝에 그녀는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지닌 기생으로 거듭난다. 그러나 그녀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연인 정홍수와 함께 도망친다. 그녀는 붙잡혀 1년 동안 전염병 임시병동에 보내진다. 병동에서 나오자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기생들을 돌보기 시작한다. 만득은 사업에 뛰어들어 제주에서 기업윤리를 회복한다. 한편, 만득의 친구였던 문순은 열등감을 느끼고 만득의 사업에 경쟁하게 된다.